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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remix Studio
그냥 바람 쐬러 다녀온 호명호수. 아무 생각 없이 버스 안 타고 걸어 올라갔다가 난데없는 산행. 죽는 줄 알았네 헥헥
Photography/Snapshots
2011. 7. 16. 15:24
대구에 바람 쐬러 내려가서 동성로를 산책 중.. 아무 골목 들어가 다니다가 찰칵. 딱히 맘에 들진 않는다. 유일한 사진일 뿐.
Photography/Snapshots
2011. 3. 18. 22:38
공익근무요원을 소집해제하고 기념으로 다녀온 유럽. 사진 그닥 없다. -_ㅠ
Photography/Snapshots
2010. 6. 4. 18:56
친구가 초대해줘서 대만에 갔었는데.. 밤시장에서 찍은 사진 한 장 뿐.. -_- 건진게 없다. 후우. 그나마 먹거리. -_- 아 이거 맛있었는데.. 츄릅 =ㅠ=
Photography/Snapshots
2010. 6. 4. 18:52
옛날에 다녀온 사진이긴 한데, 딱히 올릴만한 사진은 몇 장 없다. ..이게 끝이다. 진짜 사진 못 찍는다 나.. ㅠㅠ
Photography/Snapshots
2010. 6. 4. 18:50
2006년 언젠가.. 경은이와 용진이랑 사진을 찍으러 내려갔었다. (시간을 확인 해 보니 딱 작년 정도.) 160 컷 정도를 찍긴 했는데 어찌 된 일인지 마음에 드는 컷이 하나도 없었다. 스스로, "이건 오랜만에 찍었던 사진이라 그런거야." 라고 위로를 해봤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사진을 찍어온 지 어언 6년. F4를 내다 버리고 Coolpix990을 산 이후부터 촬영의 정보를 기록 해 오고 있지만 여태 찍은 사진 중 마음에 들었던 사진은 단 한 장 뿐. 그 한 이후로 마음에 드는 사진이 없다. 디카가 문제일까? 사진에 쏟는 정성이 필름 카메라를 사용할 때와는 확연히 틀리다. 필름 카메라를 사용할 땐 필름값 걱정, 현상비 걱정, 스캔비 걱정에 한 장 한 장 고민하고 정성..
Photography/Snapshots
2007. 11. 1.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