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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remix Studio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마크로스의 신작이 드디어 방송을 시작했군요. 정식으로는 내년부터지만.. 뭐, 빨리 나와준 게 더 난 좋다 잇힝- 여태까지의 마크로스 시리즈들과의 연관성도 툭툭 나오고, 발키리씬도 볼만함.. 엔딩노래인데.. .. 역시 아련하다. 여튼 즐감. :)
현재 이브온라인에서 키우는 캐릭터. 초상화가 음울해보인다. ㄱ- 만든지 1년 5개월째인데 아직도 Skill Point가 1400만 밖에 안된다, 흑. 나보다 덜 한 사람이 2천만이 넘거늘. ㅠ_ㅠ (참고로 스킬을 배우는 시간은 실제시간이다. 스킬 배우는데 1시간으로 나오면 실제로 1시간 걸리는 거고, 스킬 배운는데 32일이 나오면 32일이 걸리는 것. 그래서 오래 걸린다, 이건.)
이하는 철저히 개인 생각입니다. 특정 후보 비방의 목적은 없습니다. 어느 새 17대 대통령 선거가 2주 뒤로 다가왔다. 총 12명의 후보가 대통령이 되고 싶다며 등록을 했는데 정말 뭐랄까, 우울하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어째 한 명도 없니? 오늘 검찰의 도움으로 간신히 기사회생 한 이명박씨, 여당 후보 주제에 내세울 것이 없어서 타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 발언만 해대는 정동영씨, 안 할 줄 알았더니 갑자기 나와서 한나라당 표를 갈라버린 이회창씨, 당최 무슨 생각으로 나온건지 알 수 없는 이인제씨 등은 말할 것도 없고, 정근모씨, 허경영씨, 심대평씨, 전관씨, 금민씨 같은 듣보쟙들은 더 말할 필요도 없다. 솔직히 문국현씨가 가장 마음에 들긴 하는데 문제는 이 사람은 카리스마가 부족하다는 것. 나라를 이끌기엔..
You Are The Music In Me Troy & Gabriella Na na na na Na na na na yeah You are the music in me You know the words "Once Upon A Time" Make you listen? There's a reason. When you dream there's a chance you'll find A little laughter or happy ever after your harmony to the melody It's echoing inside my head A single voice (Single voice) Above the noise And like a common thread Hmm, you're pulling me ..
Everyday Troy & Gabriella [Troy] Once in a lifetime means there’s no second chance so I believe than you and me should grab it while we can [Gabriella] Make it last forever and never give it back [Troy] It’s our turn, and I’m loving’ where we’re at [Troy y Gabriella] Because this moment’s really all we have [Troy] Everyday of our lives, [Gabriella] wanna find you there, wanna hold on tight [Troy..
지금 당장 서점에 가면 여행에 관한 책이 십만권이 넘고 매년 업데이트 되는 여행 책자도 셀 수 없이 많다. 하지만 그 책들의 내용은 대부분 대동소이하며 일반적으로 '가고 싶게 만들기' 보다는 '이미 가기로 결정'이 된 사람들에게 '가서 뭘할까'와 '가는 절차'를 설명한 것에 불과하지 않는게 대다수다. 그런 와중에 우연히 책 한 권을 접했다. 『 내가 사랑한 뉴욕, 나를 사랑한 뉴욕 』 여행잡지사의 기자였던 김정은씨가 아무 생각 없이 뉴욕으로 도망을 갔는데 돌아오기 싫을 만큼 푹 빠져버려 눌러 앉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써내린 여행기다. '물병과 수첩, 필름카메라와 읽을 책 한 권'이면 어디든 간다던 그녀. 그녀가 뉴욕을 다니며 마음에 들었던 곳들, 뉴욕에서 살은 경험들을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담아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