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많은 분들을 뵙게 되서 반가웠습니다. ^^ 솔직히 너무 많은 분들을 뵙게 되서 어느 분이 어느 분인지 기억도 안 납니다 (....;;;) 다만 함장님은 어떤 분이고.. 아온님은 어떤 분이고.. 음음.. 온니쁠님은 이런 사람이었고.. (중얼중얼) 자아..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계속 있었으면 합니다. ^^ 오랜만에 즐거운 모임을 가져서 즐거웠습니다. ^^ 다들 잘 들어가셨을려나...?; (..3차가 새벽에 끝났을텐데.. -_-;;) 직장인 분들이 많으셔서 그런지 모임시간이 좀 늦더군요; 밤 7시 되니 이미 어둑어둑 해지더군요; 제가 도착하니 7시 반쯤이더군요. 뻘쭘~하니 들어가서 도원결의 자리를 찾아보니 이미 스무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바글바글; 인사를 간신히 하고 자리에 앉았죠. 거기 있었던 수많은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