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 4

2007년 12월 31일 월요일

오늘로써 길고 길었던 2007년이 끝이 납니다. 올 한 해 여러 가지 일들이 제게 일어났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은 아무래도 공익 해제겠죠. 서울메트로는 나빠효. -_ - 에휴. 다시 생각해도 열받으니 여기서 스탑. 또 하나라면 .. 3년만의 복학? 으로 인해 골치가 제대로 아프다는거? -_-; 학교 정말 오랜만에 다닐려니 적응도 힘들고 학교에는 아는 애들이 단 한 명도 없었고 -_- 캠퍼스 통합 문제로 학교 전체가 시끌시끌하고.. 이거 참.; 음. 또 뭐가 있을까요.. 여름에 TESOL 취득? 도 하나의 껀? 이라면 껀이겠죠. 덕분에 즐거운 사람들도 많이 알게 됐고 말이죠. :) 당최 왜 딴 건지는 아직도 기억이 없.. 뭐 그거 뿐인 듯..? 딱히 뭐 더 없네요. -_-; 참 별 거 없는 한 해 였..

Monologue 2007.12.31

[EVE Online] 내 캐릭터.

현재 이브온라인에서 키우는 캐릭터. 초상화가 음울해보인다. ㄱ- 만든지 1년 5개월째인데 아직도 Skill Point가 1400만 밖에 안된다, 흑. 나보다 덜 한 사람이 2천만이 넘거늘. ㅠ_ㅠ (참고로 스킬을 배우는 시간은 실제시간이다. 스킬 배우는데 1시간으로 나오면 실제로 1시간 걸리는 거고, 스킬 배운는데 32일이 나오면 32일이 걸리는 것. 그래서 오래 걸린다, 이건.)

Review/Game 2007.12.14

나라가 우울하다.

이하는 철저히 개인 생각입니다. 특정 후보 비방의 목적은 없습니다. 어느 새 17대 대통령 선거가 2주 뒤로 다가왔다. 총 12명의 후보가 대통령이 되고 싶다며 등록을 했는데 정말 뭐랄까, 우울하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어째 한 명도 없니? 오늘 검찰의 도움으로 간신히 기사회생 한 이명박씨, 여당 후보 주제에 내세울 것이 없어서 타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 발언만 해대는 정동영씨, 안 할 줄 알았더니 갑자기 나와서 한나라당 표를 갈라버린 이회창씨, 당최 무슨 생각으로 나온건지 알 수 없는 이인제씨 등은 말할 것도 없고, 정근모씨, 허경영씨, 심대평씨, 전관씨, 금민씨 같은 듣보쟙들은 더 말할 필요도 없다. 솔직히 문국현씨가 가장 마음에 들긴 하는데 문제는 이 사람은 카리스마가 부족하다는 것. 나라를 이끌기엔..

Monologue 2007.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