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써 길고 길었던 2007년이 끝이 납니다. 올 한 해 여러 가지 일들이 제게 일어났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은 아무래도 공익 해제겠죠. 서울메트로는 나빠효. -_ - 에휴. 다시 생각해도 열받으니 여기서 스탑. 또 하나라면 .. 3년만의 복학? 으로 인해 골치가 제대로 아프다는거? -_-; 학교 정말 오랜만에 다닐려니 적응도 힘들고 학교에는 아는 애들이 단 한 명도 없었고 -_- 캠퍼스 통합 문제로 학교 전체가 시끌시끌하고.. 이거 참.; 음. 또 뭐가 있을까요.. 여름에 TESOL 취득? 도 하나의 껀? 이라면 껀이겠죠. 덕분에 즐거운 사람들도 많이 알게 됐고 말이죠. :) 당최 왜 딴 건지는 아직도 기억이 없.. 뭐 그거 뿐인 듯..? 딱히 뭐 더 없네요. -_-; 참 별 거 없는 한 해 였..